
목판화, 동판화, 실크스크린, 리놀륨판화로 집요한 파기와 찍기의 진수를 선보이는 ‘도감’전이 11월 8일부터 12일까지 추정아트홀에서 열린다.
전시 참여 작가는 김민승, 김서영, 김이담, 나광호, 류현욱, 문승주, 박세철, 안유비, 이영주, 이예진, 차유상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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