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한국의 피카소로 불리는 박삼영 화백의 ‘Classic과 詩가 있는 그림이야기’전이 9월 20일부터 25일까지 인사아트센터 6층(전북도립미술관 서울 스페이스)에서 열린다.
이번 전시에는 ‘Adam&Eve(아담과 이브)’, ‘Nostalgia(노스텔지아)’ 등의 테마 작품 30여 점, 시적 미를 담은 작품시 ‘Poetry and Painting(시화)’ 20여 점, ‘잃어버린 홍적기를 찾아서’라는 추상작품이 소개된다.
박삼영 작가는 동서양의 경계를 뛰어넘어 다양한 탐색과 실험을 이어가며 다채로운 미술세계를 선보여 왔다.
9월 23일 토요일 오후 2시에는 박삼영 화백과 함께 그의 작품과 철학 그리고 미술에 대한 다양한 이야기를 나누는 작가와의 만남도 펼쳐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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