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과거의 아름다움을 계승해 현대적인 시각으로 해석한 임수식, 박지은, 권인경, 오채현 작가의 ‘비롯된 아름다움’전이 11월 10일까지 갤러리진선에서 열린다.
이번 전시에는 4명의 작가가 예로부터 내려온 아름다움을 각자만의 개성으로 풀어냈다. 임수식 작가는 조선 회화 ‘책가도’에서 영감을 받아 사진 작업을 했고, 박지은 작가는 옻칠과 다양한 천연재료를 활용해 독보적이고 서정적인 풍경을 만들어냈다. 권인경 작가는 동양화와 고서를 활용한 콜라주 했으며, 오채현 작가는 화강석으로 한국적인 강인함과 정서를 표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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