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현대음악 작곡과 연주, 사운드설치에 관한 한국과 독일 예술가들의 교류 프로젝트 ‘히든+로스트–트레이싱 사운드’가 8월 25일부터 9월 24일까지 대안공간 루프에서 열린다.
이 프로젝트는 작곡가 ‘페터 간’이 뉘른베르크 유대교 예배당 공터, 로어 라인강 지역의 송유관, 홈브로이히 NATO 미사일 기지, 2차 세계대전 당시 영국군이 만든 뒤셀도르프 비상활주로에서 필드리코딩한 사운드에서 출발한다. 페터 간은 ‘반-상승하는 하늘 I De-escalting Skies I’과 ‘공간을 열면서 I Of Opening the Space I’을 8-채널 사운드 작업으로 설치한다.
전시 기간 중에는 한국의 작곡가, 연주자, 사운드 아티스트가 총 5회의 콘서트, 토크와 렉쳐로 구성된 라이브 이벤트를 진행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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