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회화란 무엇인지 진지한 사색을 불러일으키는 김지원, 최진욱 작가의 ‘회화의 이름_그림의 시작’전이 8월 31일부터 9월 27일까지 누크갤러리에서 열린다.
이번 전시에는 김지원 작가의 1990년대 작품 4점과 대표작 ‘맨드라미’ 10여 점, 최진욱 작가의 1990년대 대표작인 ‘그림의 시작’과 1995년 자화상 2점, 신작인 작업실 풍경 10여 점이 선보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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