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현대인의 심리적 갈등과 불안을 색채로 표현한 손은영 작가의 개인전이 8월 24일까지 광주 무등현대미술관에서 열린다.
손은영 작가는 집과 눈을 소재로 슬픔, 그리움 등의 감정을 캔버스에 담는다. 또 시간과 장소를 초월한 동심의 세계를 탐구하며 현대인의 외로움을 위로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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