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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화예술뉴스 동동/전시

[전시] 실험적인싱가포르 현대 패션 ‘런웨이 싱가포르’전

런웨이 싱가포르 포스터


싱가포르의 실험적인 현대 패션을 선보이는 ‘런웨이 싱가포르’전이 10월 29일까지 부산 KF아세안문화원에서 열린다. 이어 올해 11월에는 서울 KF갤러리에서 개최된다.

 이번 전시는  3부로 나뉘어 구성된다. 

1부 ‘장인정신’은 앤드류 겐(Andrew Gn), 애슐리 이샴(Ashley Isham), 라이찬(LAICHAN) 등 세계적 패션 무대에서 명성을 떨친 싱가포르 디자이너들의 우아한 쿠튀르 의상으로 정교한 재단기술과 섬세한 디테일을 선보인다.

 2부 ‘전통의 혁신’에서는 중국 치파오에 현대적 프린트를 접목한 스튜디오 HHFZ(Studio HHFZ), 말레이시아 바틱과 코르셋의 융합을 시도한 푸트리 아디프(Putri Adif), 아프리카 왁스 프린트 기법인 앙카라로 지속가능한 패션을 시도하는 올리브앙카라(OliveAnkara) 등의 작품이 전시된다.

 3부 ‘도시민’에서는 실용적이면서도 실험적인 스트리트 웨어를 통해 코스모폴리탄 싱가포르 국민들의 역동적 라이프스타일을 보여준다. 

 자세한 사항은 아세안문화원 홈페이지를 참조하면 된다.

 

 

브랜드-라발(LABAL), 작품명-악손(Axon)

 

브랜드-타임 테이큰 투 메이크 어 드레스(Time Taken to Make a Dress), 작품명-치파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