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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화예술뉴스 동동/공연

[음악극] 김말봉 원작 소설 버무리고 각색한 ‘통속소설이 머 어때서?!’

‘통속소설이 머 어때서?!’ 포스터


서울문화재단 예술창작활동지원작으로 선정된 극단 수수파보리의 ‘통속소설이 머 어때서?!’가 6월 29일부터 7월 9일까지 한성아트홀1관에서 열린다.

이 작품은 1930년부터 1950년대 말까지 인기를 누렸던 김말봉 작가의 소설 중 몰래 바람피우는 남편이 고행을 겪는 <고행>, 청춘남녀의 엇갈리는 사랑이야기 <찔레꽃>, 1930년대 사회상을 담은 <화려한 지옥>을 1930년대 음악적, 연극적 요소를 버무려 연출한 음악극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