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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화예술뉴스 동동/공연

[축제] 인천 어린이를 위한 공연예술 축제 ‘아시테지 BOM 나들이’

‘아시테지 BOM 나들이’ 포스터



인천 어린이를 위한 공연예술 축제 ‘아시테지 BOM 나들이’가 6월 8일부터 25일까지 인천 일대에서 열린다. 

 

이번 축제에서 무대에 오를 작품은 극단 즐겨찾기의 <개굴개굴 고래고래>, 오! 마이라이프 무브먼트 씨어터의 <공상물리적 춤>, 문화예술교육 더베프의 <괴물 ‘연’을 그리다>, 극단 수레무대의 <꼬마 오즈>, 거꾸로프로젝트의 <그림자놀이 별주부전>, 인형극연구소 인스의 <세 친구>, 햇살놀이터의 <오버코트>, (주)교육극단 파랑새의 <용감한 탄티>, 팀 퍼니스트의 <체어, 테이블, 체어>다. 

아울러 일본 공연 팀인 마슈 앤 케이의 <The Music Clown>과 미국 출신 예술가인 그레고가 이끄는 그레고 퍼펫의 <그레고 인형 음악대>도 관객을 만난다.

‘아시테지 BOM 나들이’에는 우리나라 최초의 어린이 잡지<어린이>에 실린 동극으로 출발한 어린이청소년극 100년에 부흥하며 방정환 시리즈도 선보인다. 극단 낮은산의 <동무를 위하여>, 인형극단 아토의 <북극성을 찾아랏!>, 극단 문<門>의 <그것 참 좋다!>의 세 작품이다. 창작집단 탈무드의 <해와 달의 이야기>는 영종역사관 영종진 야외무대에 오른다.

자세한 내용은 아시테지 홈페이지를 참조하면 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