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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화예술뉴스 동동/공연

[무용] 세계 창작자들의 예술적 교감의 장 ‘제29회 창무국제공연예술제’

‘창무국제공연예술제’ 포스터


세계 창작자들의 예술적 교감과 교류의 장인 제29회 창무국제공연예술제가 8월 24일부터 31일까지 아르코예술극장, 서울남산국악당, 포스트극장에서 열린다. 전야제는 8월 23일 국립정동극장에서 개최된다. 

이번 예술제에는 국내외 안무가 22명의 창작 춤이 소개된다. 한국 춤의 대모 김매자의 대표적인 작품을 시작으로, 세대별 안무가들의 창작 춤 11개 작품과 중국, 일본, 베트남 아시아 3개국의 주요 창작 춤이 선보일 예정이다. 

 

아울러 새로운 춤의 탄생을 촉진하기 위해 3년째 추진 중인 ‘창무 프라이즈’에서 선정된 신작 7 작품이 초연된다.

한편 창무예술원은 예술제 기간 중 신진 안무가를 위한 ‘창무기획제작학교’를 마련한다. 강사진은 창무회 최지연 예술감독, 김지영 부감독, 안무가 정철인, 안은미무용단 김지명 제작감독, 서울국제공연예술제 최석규 예술감독, 거문고 연주자이자, 前 국립극장 여우락 크리에이티브디렉터 박우재, 미디어아티스트이자 페스티벌 나다 김경민 예술감독, 박진형 기술감독, 정성진 프로듀서 등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