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극단 고래의 제22회 정기공연 ‘굴뚝을 기다리며’가 5월 25일부터 6월 11일까지 대학로 연우소극장에서 열린다.
이 작품은 1953년 발표한 사무엘 베케트의 대표작 ‘고도를 기다리며’를 오마주해 현대 사회의 노동과 인간의 실존에 대한 질문을 던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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