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자유와 평화를 박탈당한 민중의 항거는 어떻게 될 것인가?
‘결정하지 않으면 결정당하는 순간이 오게 마련이고, 결단했으면 움직여야 한다’는 메시지를 던지는 ‘공연제작소 사람들’의 연극 ‘초대’가 5월 25일부터 6월 4일까지 대학로 ‘한성아트홀 2관’에서 열린다.
이 작품은 1950년대 유럽의 어느 마을에서 점령군의 압제에 시달리던 사람들의 실제 이야기를 모티브로 지금 시대에 맞게 새로운 언어로 창작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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