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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화예술뉴스 동동/영화

[영화] 제98회 아카데미상 주요 부문 후보작 한자리에, 씨네큐브 상영

 


예술영화관 씨네큐브가 2월 11일부터 3월 24일까지 2026년 제98회 아카데미상의 주요 부문 후보작 총 12편을 상영한다. 

상영작은 작품상, 감독상, 남우주연상 등 주요 부문 16개에 노미네이트된 <씨너스: 죄인들>, 13개 부문에 노미네이트 된 <원 배틀 애프터 어나더>, 칸영화제 심사위원대상과 골든글로브 남우조연상을 수상하고 아카데미 9개 부문에 노미네이트된 <센티멘탈 밸류>, 골든글로브 작품상과 여우주연상을 수상하고 아카데미 8개 부문 노미네이트된 <햄넷>, 칸영화제 황금종려상을 수상한 <그저 사고였을 뿐>, 아카데미 음향상에 노미네이트된 <시라트>, 일본에서 실사 영화 최고 흥행 기록을 세운 <국보>, 베니스영화제 은사자상 수상작  <힌드의 목소리>, <지구를 지켜라!> 리메이크작 <부고니아>, 감성 뮤직 드라마 <송 썽 블루>, 프랑스 문단을 대표하는 작가 아멜리 노통브의 자전적 소설 [이토록 아름다운 세 살]을 영화화한 안시국제애니메이션영화제 관객상 수상작 <리틀 아멜리>, 애니메이션 <아르코>까지 총 12편이 관객들을 찾아갈 것이다.

상영 일정은 씨네큐브 홈페이지에서 확인할 수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