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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화예술뉴스 동동/영화

[영화] 세대가 다른 두 사람의 코믹 안티 레드 풍자극 ‘간첩사냥’

간첩사냥 포스터



세대가 다른 두 사람이 힘을 합쳐 간첩 잡는 이야기를 긴장감 있고 코믹하게 담은 안티 레드 풍자극 ‘간첩사냥’이 2월 개봉한다.

이 영화는 동생의 죽음에 얽힌 진실을 파헤치려는 ‘민서’와 국가를 수호해야 한다는 사명에 사로잡힌 ‘장수’가 동맹을 맺고 간첩을 잡는 이야기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