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우리 사회의 구성원들이 진정으로 구원을 원하는지 묻는 연극 ‘죽음과 소녀’이 9월 6일부터 15일까지 극장 봄에서 열린다.
이 연극은 세계적인 작가 아리엘 도르프만의 희곡이다. 연출은 차지성 극단 더늠 대표가 맡았고 신정은, 이진샘, 허동수 배우가 무대에 선다.
'문화예술뉴스 동동 > 공연' 카테고리의 다른 글
| [연극] 주관적 진실과 다른 객관적 진실에 관해 질문을 던지는 연극 ‘탓’ (0) | 2024.08.28 |
|---|---|
| [무용] 한강 배경으로 펼쳐지는 발레, 오페라 ‘한강노들섬클래식’ (0) | 2024.08.26 |
| [연극] 밀정 추리해 나가는 마피아 게임 연극 ‘밀정리스트’ (0) | 2024.08.19 |
| [연극] 인류의 환경문제 환기하는 연극 ‘검은 산’ (0) | 2024.08.08 |
| [판소리] 입과손스튜디오 ‘구구선 사람들’, ‘오류의 방’ (0) | 2024.08.01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