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지역음식 기록화 사업 연계 특별전 ‘기억으로 기록하다’전이 7월 23일부터 8월 18일까지 한식문화공간 이음에서 열린다.
지역음식 기록화 사업은 인구고령화와 인구소멸 현상 등으로 점차 사라져 가는 지역 음식을 기록하고, 지역의 음식관광을 활성화하고자 마련됐다.
이번 전시에서는 지역음식 기록화 사업의 목적과 의의를 소개하며, 35개의 음식 만드는 과정을 영상을 통해 보여준다. 또 제보자 8명의 음식에 대한 이야기를 풀어내고, 냉면 포토존과 함께 ‘우리집 음식 기록하기’ 체험존 등이 운영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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