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두산 큐레이터 워크숍 기획전 ‘꿀꺽’이 7월 10일부터 8월 10일까지 두산갤러리에서 열린다.
이번 전시는 육체와 물질을 매개하는 단어 ‘꿀꺽’을 전시의 언어이자 이미지로 가져온다. 로르 프루보, 엘리노 하이네스, 이은새 작가는 가장 자연스럽고 기본적인 욕구의 표현인 ‘꿀꺽’을 관람객들에게 함께 할지 묻는다.
두산 큐레이터 워크숍은 신진 기획자 양성을 위한 두산갤러리의 프로그램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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