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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화예술뉴스 동동/전시

[전시] 전병구, 정재호 작가의 그리기에 대한 고민과 변화 ‘Evocation 환기’전

전병구, 모텔2 Motel2, 2024, oil on canvas, 53x40.9cm

 

 

정재호, 타일, 창문, 2024, 한지에 아크릴 채색, 82.5x57cm

 

전병구, 정재호 작가의 그리기에 대한 고민과 변화를 엿볼 수 있는  ‘Evocation 환기’전이 6월 7일부터 7월 6일까지 누크갤러리에서 열린다. 

전병구 작가는 일상에서 마주친 장면에 자신의 감정이나 상태를 간접적으로 담아내고, 정재호 작가는 오래된 건물들의 표면에 스며든 개인과 집단의 삶의 체취를 포착해 기록한다. 

 

 

전병구,먼 곳 Faraway, 2021, oil on canvas, 53x40.9cm

 

5. 전병구, 픽셀 창문 Pixel Window, 2023, Acrylic on canvas, 60.6x60.6cm

 

정재호, 붉은 사막, 2023, 한지에 유채 153,5x144.5cm

 

정재호, 죽음의 형식, 2024, 한지에 아크릴 채색, 71.5x53c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