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전병구, 정재호 작가의 그리기에 대한 고민과 변화를 엿볼 수 있는 ‘Evocation 환기’전이 6월 7일부터 7월 6일까지 누크갤러리에서 열린다.
전병구 작가는 일상에서 마주친 장면에 자신의 감정이나 상태를 간접적으로 담아내고, 정재호 작가는 오래된 건물들의 표면에 스며든 개인과 집단의 삶의 체취를 포착해 기록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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