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분단문학의 거장 이호철(1932~2016) 작가를 소개하는 ‘우리가 몰랐던 이호철’전이 9월 18일까지 은평역사한옥박물관에서 열린다.
이호철 작가는 은평구 불광동에서 50여 년간 거주하며 분단의 아픔, 시대에 대한 고찰, 사람살이에 관한 글을 썼다.
이번 전시에는 그의 미발표 육필원고 ‘노루모 씨’가 공개돼 관심이 모아진다.
박물관미술관 주간인 5월 31일까지는 무료 관람이 가능하다.
자세한 사항은 은평역사한옥박물관 홈페이지를 참조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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