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인물과 사물을 여러 면과 구조로 나누어 배치하는 메탈 질감의 회화로 형태가 해체된 듯한 화면 구성을 만들어내는 제프리 부이요(Geoffrey Bouillot) 작가의 ‘Chrome Memory’전이 3월 13일까지 서울아트나우갤러리에서 열린다.
이번 전시에는 구도, 형태, 명암의 관계에 집중한 최신 회화 연작이 소개된다.



'문화예술뉴스 동동 > 전시' 카테고리의 다른 글
| [전시] 공연예술계 빛낼 새로운 100인 소개하는 전시 ‘NEXT I’ (0) | 2026.01.24 |
|---|---|
| [전시] 생성(生成)의 회화, 임효 작가 ‘連時(연시) ~ 시간을 잇다’전 (0) | 2026.01.03 |
| [전시] 우리는 어떤 방식으로 살아가는가? 김진 ‘거인의 식탁 Feast of the Giant’전 (0) | 2025.12.11 |
| [전시] 억압의 시대를 뚫고 역동했던 날들의 기록 ‘만화, 4.3과 민주주의를 그리다’전 (0) | 2025.10.17 |
| [전시] 목판화로 기록한 일제강점기 독립운동, 이동환 ‘칼로 새긴 독립전쟁’전 (0) | 2025.09.26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