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문화예술뉴스 동동/전시

[전시] 항백, 유승호, 황규민 작가 각각의 아이덴티티 ‘각자의 기호’전

항백, 미래로 간 문자, 한지에 송연먹(松煙墨), 66x95cm ❘ 2024



항백 서예가, 유승호 회화 작가, 황규민 동양화 작가의 ‘각자의 기호 Marks of Identity’전 이 11월 1일부터 22일까지 갤러리진선에서 열린다. 

이번 전시에는 세 작가 개개인의 예술적 기호로 전통적 미감과 현대적 감각을 결합한 작품이 선보인다. 3명의 작가들은 세대도 전문 분야도 모두 다르지만 문자를 현대적 조형언어로 사용해 독창적이고 개성적인 표현을 한다는 점은 동일하다.

 

 

유승호, 가나다라, ink on paper, 122x160cm, 2019

 

황규민, 화보14-Beyond the Stone, 한지에 목판, 혼합재료, 155.5x126.6cm, 202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