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항백 서예가, 유승호 회화 작가, 황규민 동양화 작가의 ‘각자의 기호 Marks of Identity’전 이 11월 1일부터 22일까지 갤러리진선에서 열린다.
이번 전시에는 세 작가 개개인의 예술적 기호로 전통적 미감과 현대적 감각을 결합한 작품이 선보인다. 3명의 작가들은 세대도 전문 분야도 모두 다르지만 문자를 현대적 조형언어로 사용해 독창적이고 개성적인 표현을 한다는 점은 동일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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