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금천예술공장이 레지던시에 입주한 현대미술 작가의 작업실을 공개하는 15기 입주작가 오픈스튜디오 ‘비하인드 더 하이라이트: 교차하는 장면들’이 9월 5일부터 7일까지 열린다.
1년에 단 한 번 시민에게 개방하는 오픈스튜디오에서는 회화, 사진, 설치, 영상, 미디어아트 등 국제적으로 활발하게 활동 중인 예술가 16명(팀)의 창작과정과 작품세계가 소개된다.
2024년 금천예술공장 입주작가는 최은경, 요한한, 신재은, 송세진, 다페르튜토 스튜디오, 송다슬, 김우진, 정정호, 홍혜림, 장진승, 유화수, 정아롱, 염지혜, 윤향로, 장보윤, 김민정 등 총 16명(팀)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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