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국립심포니오케스트라 제250회 정기연주회 ‘드보르자크, 교향곡 7번’이 7월 21일 예술의전당 콘서트홀에서 열린다.
드보르자크의 교향곡 7번은 런던 필하모닉 협회의 의뢰를 받아 작곡한 작품이다. 당시 어지러웠던 정치적 상황을 설명하듯 어둡고 비극적인 악상과 체코 특유의 목가적인 풍광이 담겨있으며, 보헤미안의 자유로움과 짙은 애수가 느껴지는 선율이 백미다.
이번 무대는 체코 거장 바츨라프 노이만의 마지막 제자이자 슬로바키아 신포니에타의 명예 상임지휘자 레오시 스바로프스키가 포디움에 올라 체코 음악의 정신을 잇는다.
자세한 사항은 국립심포니오케스트라 홈페이지를 참조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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