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시] ‘회화란 무엇인가?’ 서동욱, 안경수 작가 ‘회화의 이름: 이방인과 연출가’전

2026. 8. 18. 13:12주목할 만한 시선

서동욱, 안마당의 문을 두드리며 The knock at the courtyard gate, oil on canvas, 53.0x72.7cm, 2026 ©Courtesy of the artist and nook gallery, Seoul

 

안경수, 공허한 Hollow, 22x27.5cm, acrylic on canvas, 2026 ©Courtesy of the artist and nook gallery, Seoul

 


‘회화란 무엇인가?’가 묻는 서동욱, 안경수 작가의 2인전 ‘회화의 이름: 이방인과 연출가’전이 8월 28일부터 9월 23일까지 누크갤러리에서 열린다. 이번 전시에는 두 작가의 신작 25점을 선보인다.

누크 갤러리는 ‘회화의 이름’이라는 제목으로 2인전을 개최했다. 2022년부터 노충현과 샌정, 김지원과 최진욱, 서용선과 옥승철, 유근택과 정용국 작가의 전시가 열렸다.

 

 

안경수, 깊고 엷은 Deep and pale, 120x120cm, acrylic on canvas, 2026 ©Courtesy of the artist and nook gallery, Seoul

 

 

서동욱, 티비를 켜고 나서 After turn on the TV, oil on canvas, 97.0x130.3, 2026 ©Courtesy of the artist and nook gallery, Seoul