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한국, 중국, 일본 현대미술 거장의 예술 세계를 살펴보는 31차 두산아트스쿨 ‘동아시아 3국의 거장들’이 두산아트센터 연강홀에서 열린다.
강의 주제는 10월 5일 김환기(한국), 12일 우관중(중국), 19일 백남준(한국), 26일 쿠사마 야요이(일본)이며 강의 시간은 10시 30분부터 12시까지다.
강의 신청은 9월 14일 오후 4시부터 두산아트스쿨에서 진행된다. 참가비는 무료다.
김환기는 한국 모던 추상화의 대표 화가다. 우관중은 현대적인 화풍의 수묵화로 중국 현대 미술의 길을 제시했다. 백남준은 테크놀로지와 예술을 접목하여 ‘비디오 아트’라는 새로운 예술의 장을 열었다. 쿠사마 야요이는 끊임없는 창작력으로 전 세계 대중을 사로잡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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